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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울산모비스에는
올해 유난히 새 얼굴들이 많습니다.
그것도 리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들이
대거 가세했는데요.
하나같이 목표는 팀의 우승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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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에 빛나는 김시래.
대학농구를 주름잡던 실력을 앞세워 모비스의
터줏대감 양동근을 제치고 당당히 주전
포인트 가드로 낙점받았습니다.
전지훈련장에서도 특유의 스피드와 패스로
덩치 큰 외국인 선수들을 농락했습니다.
◀INT▶ 김시래
올 시즌 모비스의 주 득점원이 될 문태영의
가세도 반갑습니다.
매 경기 20점씩 넣어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문태영은 모비스의 고질적인 고민거리였던
스몰포워드 문제를 해결해 줬습니다.
◀INT▶ 문태영
유재학 감독의 선택을 받은 외국인 선수도
팀의 골밑을 든든히 지키고 있습니다.
훈련을 할수록 기량이 늘어 모비스에 우승을
안겨준 던스톤의 뒤를 이을 것으로 보입니다.
◀INT▶ 리카르도
쟁쟁한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 대거 가세해
팀 훈련도 기량 상승보다는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는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S\/U▶ 높이와 스피드를 더해주는
새 얼굴들의 가세는 네번째 통합우승을 노리는
모비스의 마지막 퍼즐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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