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음란물을 제공한 성인 PC방이 경찰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9\/4) 성인전용 PC방을
차려놓고 불법 성인사이트와 연계해 아동
음란물을 틀어준 혐의로 46살 이모씨 등
업주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도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컴퓨터에 저장해두고 PC방을 찾는 손님들에게
상영한 업소 2곳을 단속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경찰청은 아동 음란물 전담반을
편성해 인터넷 웹하드와 P2P사이트 등을
추적해 단순 소지자에 대해서도 형사입건
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메일로 사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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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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