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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새누리당간에 당정협의회가
지난 19대 총선이후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울산의 핵심현안에 대한 차질없는 추진과
대선 공약 채택 여부가 중점 논의됐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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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11 총선이후 처음 이뤄진 울산시와
새누리당 간의 당정협의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진행됐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6명 모두
참석한 당정협의회에서는 연말로 다가온
지역 대선공약 발굴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식경제부가 오는 2천20년까지
4천 500억 원을 투입할 국립산업 기술박물관
유치를 대선 공약 채택 1순위로
요청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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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추진을 비롯해
신성장동력으로 원자력 특구조성, 그리고
외곽순환도로 등 도로망 확충,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KTX 울산역 확장
여기에 고등법원 원외재판소와 가정법원신설도
대선공약 19대 건의내용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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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박대동 시당위원장\/ 새누리당
또 그린자동차 연구기반 구축사업과
자유무역지역 조성, 에너지 기술연구원 등
1조 7천억 원 규모의 내년 국비사업에
대한 국회차원의 협조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중장기적 과제들이 시급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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