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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열차표 판매가 오늘 시작됐는데,
불과 몇 시간 만에 거의 매진됐습니다.
유례 없이 예매 인파가 폭주하면서
코레일측이 예매 시간을 연장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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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 건물 바깥까지 사람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있습니다.
오전 7시부터 시작된 인터넷 예매가 30분만에 매진되자, 표를 못 구한 사람들이 역으로
몰려든 겁니다.
◀INT▶ "8시에 와서 2시간 30분 기다려"
2-3시간을 기다린끝에 예매 창구 앞에
도착했지만 표를 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SYN▶ "모두 매진"
추석 연휴 전날과 당일 오전, 마지막날
열차표는 그야말로 하늘에 별따기.
유례없이 예매 인파가 폭주하면서
예매 시간이 결국 2시간 더 연장됐습니다.
◀S\/U▶ KTX 이용객이 늘면서
지난 명절 때보다 2-3배 많은 사람들이
열차표 예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일부 잔여석과 입석은 내일부터(9\/5) 구입이
가능하며, 특히, 입석표는 역에서
직접 구입해야 합니다.
◀INT▶ "9월5일 오후 2시부터 판매"
코레일측은 반납표가 일부 생길 수 있어
인터넷으로 예약 대기를 해 놓으면 표를
구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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