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정상영 특별장학 신설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9-05 00:00:00 조회수 0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의
동생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올해부터
3년동안 30억원의 장학금을 울산대에
기부합니다.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대학 4년동안 매년 4천만원씩 1억 6천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받으며, 박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대학원에 지원하면 또 4년동안 4천 800만원을
추가로 지급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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