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교원 활용, 학교 컨설팅 지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9-05 00:00:00 조회수 0

강남 교육지원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퇴임 교원을 활용한 학교컨설팅 사업을
펼칩니다.

이를 위해 지원청은 이한열 전 무거초등학교 교장과 김재걸 전 언양중 교장 등 3명을
상시 컨설턴트로 임명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학교운영 효율성과 예산절감 방안 등
4개 영역의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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