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 주민자치센터 등 공공기관
10곳 가 운데 9곳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인제대학교 박흥재 교수는 울산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울산지역
석면관리 실태 조사와 관리방안'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의 경우 공공기관 14곳 가운데 57.1%인
8곳에서 백석면이 나왔으며, 노인과 어린이
시설 4곳 가운데 2곳에서도 백석면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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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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