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피서지 물놀이 사망사고 없어

입력 2012-09-05 00:00:00 조회수 0

올 여름 진하와 일산해수욕장, 강동해변과
선바위 유원지 등 울산지역 주요 피서지에서
사망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주요 피서지에서 119 시민수상
구조대를 운영한 결과 사망사고는 없었고,
79명을 구조했습니다.

인명구조는 지난해 대비 두배 이상 늘었고
사망사고는 최근 3년간 발생하지 않았다고
소방본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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