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만원권 위조지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한국은행이 오늘(9\/5) 남구 신정시장에서
위조지폐 식별요령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위조지폐에 속지 않으려면
현금을 밝은 곳에서 주고 받고, 돈다발을 셀 때 홀로그램이 있는 쪽으로 넘기며,지폐에 있는
위조방지장치를 2개 이상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올 상반기 전국에서 발견된 오만원권
위조지폐는 모두 220장으로, 한해 전보다
5배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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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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