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주도' 화물연대 부산지부 간부 구속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9-0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화물차량 연쇄 방화사건과 관련해
어제(9\/4) 검거한 화물연대 부산지부장
박모 씨와 조직부장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화물차량 방화에 사용한
대포폰과 대포차를 살 것을 지시하는 등
방화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23일 구속된
화물연대 울산지부 사무부장 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고,
오늘 오전 구속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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