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를 주제로 한 세계 산악관광
도시협의회가 다음달 12일부터 이틀간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세계 산악관광 도시협의회에는 울산시를 비롯해 일본 토야마시와 중국 허베이성, 스위스
루체른시, 뉴질랜드 퀸스타운시 등 5개 도시
시장단과 대표단 40여명이 참석해 영남알프스 탐방과 산악관광 협력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이번 도시회의는 산악관광을 주제로 지자체가
주도하는 첫 국제도시 협의회라는 점에서
울산시의 대외 위상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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