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에 이은 덴빈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배 과수농가들이 30~40% 가량
낙과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원예농협은 손해사정인을 통해
지역 배 재배농가의 낙과피해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흑성병에 이은 낙과 피해로
올해 배 수확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지역 과수농가 상당수가 보험에 가입해
있지만 자부담 비율이 20%여서 혜택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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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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