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규모의 주거용 수소타운이
울산에 조성됩니다.
울산혁신도시로 이전 예정인 에너지관리공단은
부생수소를 활용한 수소타운 시범사업 대상지로
울산을 선정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
내년 4월부터 주택 140군데와 공공과
민간건물 3곳에 에너지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울산을 축으로 에너지
연구와 자립기반을 확대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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