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별자금 2백억 원 지원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06 00:00:00 조회수 0

한국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직원 임금과
대금 결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해 2백억원 규모의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울산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오는 28일까지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업체당 4억원까지 저금리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