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와
노조위원장 등 33명을 대상으로
모두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울산지방 법원에 제기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8월20일 비정규직 조합원
300여명이 대나무를 들고 울산1공장에 진입해 관리자들과 충돌하는 등 업무를 방해해
45억원의 생산차질을 빚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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