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량 연쇄방화사건과 관련해
지난 4일 검거한 화물연대 부산지부장
박 모씨와 조직부장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이들은 화물차량 방화에 사용한
대포폰과 대포차를 살 것을 지시하는 등
방화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구속됨에 따라
화물연대 울산지부와 사전공모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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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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