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살인사건'의 피해자 부모들이 오늘(9\/6) 중구 백양사에서 49재 천도법회를 열고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천도법회에 참석한 유가족들은
"가족들이 김홍일을 잡기 위해 부산과 울산,
포항 등지에서 아직 수배 전단을 붙이고
있다"며, "경찰이 빨리 김홍일을 잡아
원한을 풀어주길 바란다"며
오열했습니다.
지난 7월 20일 중구 성남동에서 자매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김홍일은 아직 행방이
묘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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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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