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법원·병무·중소기업청 신설 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광역시와 산업수도 위상에 걸맞게
고등법원과 가정법원, 지방병무청, 중소기업청 등의 설치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항소와 소년·가정사건
재판을 하려면 부산까지 가는 불편이 계속돼
2014년 울산지방법원 신청사 완공에 맞춰
고등법원 원외 재판부와 가정법원 설치를
정부와 새누리당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마다 1만1천여명이 징병검사를 위해
부산병무청까지 가는 불편을 덜기 위해
울산병무청 설치를 건의하고,
부산·울산 중소기업청 울산사무소의
중소기업청 승격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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