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7) 유독가스가 유출돼 근로자 한 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해당 업체 관련자
들을 불러 정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해당 업체의 폐수 시료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숨진 이모씨에 대해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어제 낮 12시 반쯤 울산의
한 폐수처리업체에서 유독가스가 유출돼
한명이 숨지고 한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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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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