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을 펼쳤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7) 오전
남구 신정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올해 추석 선물비로
1인당 2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
울산지역에만 55억 5천만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이 시중에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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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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