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웨딩거리 지정 제막식 열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9-07 00:00:00 조회수 0

결혼 관련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남구 삼산동
세이브존 인근 지역이 울산 웨딩거리로 지정돼
오늘(9\/7)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웨딩연합회와 남구청이 함께 특화거리로
지정한 울산 웨딩거리는 의류와 미용, 사진,
보석 등 결혼식과 관련된 업체 50여 곳이
밀집해 있어, 결혼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꺼번에 비교해 보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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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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