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학생들의 방학 때만 운영되던
등대 개방 프로그램이 앞으로는
주말과 휴일에도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항만청은 울주군 간절곶과 동구 울기등대 숙소의 1박2일 무료 해양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장애인과 보육원, 양로원 등 사회적
배려 계층에 참여기회를 우선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울산항만청으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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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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