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완주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이
오늘(9\/7)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최완주 울산법원장은 취임식에서
국민 신뢰없이는 법치주의 구현이라는
사법의 목표도 실현할 수 없다며, 사법부
신뢰를 높이기 위해 법원 업무에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완주 신임 울산지법원장은 54세로
사시 23기로 법조계에 입문해 헌법재판소와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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