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업체 선경워텍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돼 인명사고가 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정밀 조사를 시작했지만 정확한 사고경위를
밝히는 데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사건을 조사중인 울주경찰서는 해당 업체의
폐수 시료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하는 한편 숨진 이모씨에 대해 부검을
실시했지만 독성 물질과 관련된 화학적 실험이
필요해 결과 분석까지는 2주 가량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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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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