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9-07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선생의
일대기를 담은 창작오페라 '박상진'이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시민 합창단과 함께 무대를 꾸밉니다.

이번 주 볼 만한 공연,
유희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초연된 창작오페라 '박상진'.

매년 줄거리와 음악을 조금씩 다듬으며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진화해 왔습니다.

올해는 보다 현대적인 무대 디자인으로
세련된 감각을 더했고, 일본인이면서도
박상진 선생을 존경하는 게이샤 '아끼꼬'를
투입해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INT▶ 박상진 역할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 느꼈으면..

특히 올해는 울산시민과 함께
무대를 만들어 갑니다.

공개오디션을 통해 시민 20명이
합창단으로 선발돼 오페라 무대에 서는 꿈을
이루게 됐습니다.

◀INT▶ 시민합창
무대에 참여할 수 있다는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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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대표하는 여성 미술가 24명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32회째를 맞은 여류작가전에는
서양화와 동양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 점이 전시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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