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사, '타임오프 축소' 합의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9-07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개정 노조법에 맞춰 회사로부터 월급을 받는
노조 전임자 수를 기존 26명에서 19명으로
줄이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사에 따르면 근로시간 면제제도의 축소된
기준에 따라 현재 26명인 노조전임자
수를 7명 줄이는 대신 모두 노조에서 월급을
지급하는 무급 전임자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급 전임자 수는 기존 85명에서
7명을 합쳐 92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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