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매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한달이 넘도록 검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자신이 범인이라며 허위신고를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경찰서는 6차례에 걸쳐
112신고센터에 자신이 울산 자매살인사건의
범인인며 자수하겠다고 허위 신고해 경찰
170명을 출동시키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19살 고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음란물 유포 혐의로 형사입건된 전력이 있는
고군은 경찰을 골탕먹이기 위해 허위신고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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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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