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KTX 매진..역 귀성은 여유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07 00:00:00 조회수 0

울산역이 지난 4일과 5일 실시한 추석연휴
KTX 예매 결과, 울산에서 모두 1천 6백여장이
판매돼 입석까지 모두 매진됐습니다.

울산역은 추석 연휴인 이달 28일과 29일
서울에서 울산으로 오는 KTX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에서 서울가는 열차편이 모두
매진됐지만, 반대로 역귀성하는 표는 아직
여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KTX 울산역 이용객은 하루 평균 1만1천명이
넘어 갈수록 포화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열차 증편이 이뤄지지 않아 승객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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