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8) 오후 3시 30분쯤
북구 정자동 회센터 앞 방파제 인근에서
행락객들이 깊은 바다에만 산다는
산갈치 한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길이 1.2미터 가량의 이 산갈치는
썰물때 바닷가로 밀려와 발견됐으며,
행락객들에 의해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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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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