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15년까지 하청 근로자 3천명을정규직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비정규직 노조가 정규직화 파업투쟁에 참여하지 않은 조합원을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하청노조는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을 우선
정규직화해야 한다며, 전체 조합원 1천5백 명 가운데 절반 가량인 불참자들을 징계하기 위해 모레(9\/10)부터 소명기회를 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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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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