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중학교 주변에서
퇴폐 이발소를 운영한 혐의로
60살 심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심씨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울산의 한 중학교 인근의 상가에서
칸막이를 설치해 공간을 만들고
성매매가 의심되는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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