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학군에 있는 중학교 사이에
학급당 평균 학생 수가 큰 차이가 나
울산시교육청이 학생 수용·배정 계획을
잘못 세운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구 무거학교군의 4개 중학교 가운데
옥현중의 학급당 평균 학생 수는 36.4명으로
인근 삼호중의 30.9명에 비해
5.5명이 많았습니다.
삼산학교군에 속한 태화중은
학급당 평균 학생 수가 30.2명인데 반해
강남중은 36.3명으로 6.1명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역 61개 중학교의
학급당 평균 학생 수는
32.9명으로 전국 평균 33명보다
0.1명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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