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간절곶에 올해 말까지
광장이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해맞이 명소 간절곶을 찾는
전국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내일(9\/10)부터 7억3천만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2만2천제곱미터 규모의
광장을 조성합니다.
간절곶 광장에는 가시나무와 잔디,
목재데크 등이 꾸며져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관광을
즐길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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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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