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울산항에서 운항 도중 화재로
침몰한 통선의 피해액이 6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사고 당시 탈출한 선장
44살 김모씨 등 2명을 조사한 결과,
통선이 엔진과열로 불이나 전소되면서
이같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한편, 해경은 침몰한 통선이 선박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오늘(9\/10)부터
잠수부를 동원해 인양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