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10대 금은방 절도범 추가 검거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9-10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부경찰서는 훔친 신용카드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구입하거나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남구와 중구, 울주군 등의 목욕탕에서 신용카드 5장을 훔쳐 66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입하거나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들을 잡기 위해 중구
성안동 등지에서 6일동안 잠복 근무를 했으며,
검거 과정에서 경찰관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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