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15년까지 하청 근로자
3천명을 정규직화 한다고 밝힌 가운데,
비정규직 노조가 정규직화 특별협의에서
만족할 만한 안이 나오지 않으면
또 다시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달 셋째 주 현대차 측에 특별협의를 요구한
비정규직 노조는 교섭을 앞두고 비정규직의
전원 정규직화를 주장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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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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