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 '태화강 화합문' 4번째 개통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10 00:00:00 조회수 0

시민들이 생태하천인 태화강에 쉽게 갈 수
있도록 남구 삼산동에서 둔치를 연결하는
'태화강 화합문'이 개통됐습니다.

국비 30억원을 들인 '태화강 화합문'은
강남로 아래 길이 22m, 폭5m의 통로로,
노약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80여 미터의
경사도가 설치됐습니다.

이에따라 시내에서 태화강으로 통하는
통로는 중구 성남동과 학성동, 남구 신정동 등
모두 4개로 늘었습니다.\/\/


남구 삼산동 경동해수탕 앞 육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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