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메이퀸]울산시민 사랑 '듬뿍'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9-10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메이퀸'이
울산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초반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새롭게 투입되는 성인
연기자들과 함께 울산의 다양한 모습이
작품에 담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동남쪽 끝, 간절곶 인근의
작은 항구에서 '메이퀸' 성인 연기자들의
울산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아버지를 여읜 슬픔을 딛고 자라나
배를 만드는 꿈을 키워 가는 주인공 해주가
마을을 당차게 누빕니다.

그동안 조선소와 장생포항 등 명소를 돌며
울산의 옛 모습을 주로 찍어온 카메라는,

성인 연기자들과 함께 도심 번화가와
어촌마을 등 오늘날 울산의 구석구석을 드라마에 담습니다.

드라마속에서 만나는 울산이 너무나도
반가운 시민들 사이에서 '메이퀸'은 늘
화제거리입니다.

◀INT▶ 황두근
아는 곳 나오니 반갑고 주변에 자랑도 하고..

울산의 공업화 50년 역사를
32부작 드라마에 고스란히 녹여낼 드라마
'메이퀸'은 8회가 진행된 현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며 순항하고 있습니다.

한류열풍 속에 주연배우들의 해외 팬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벌써부터
울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생겨날 정도입니다.

◀INT▶ 일본관광객
드라마 무대인 울산도 구경..

공업도시로 고속 성장하는 울산을 무대로,
주인공들의 꿈과 야망이 펼쳐질 앞으로의
줄거리에, 시청자들의 기대도 한껏
부풀어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