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경찰청은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를 개설해 5천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29살 황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서울 강남구의
한 고급 빌라에 컴퓨터 8대를 설치하고
홍콩서버를 이용해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로
3백여명을 회원으로 모집한뒤 5억원 상당을
걸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도박 인터넷카페를 인수해 회원을
확보하고 승부 예측가를 모집하는 방식으로
사이트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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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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