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업체 복면 습격'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오늘(9\/10) 울주군 청량면의
플랜트 노조 사무실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조합원 명부 등 관련 자료를 압수해
이번 플랜트 업체 침입 사건 외에
추가 폭력 사건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금까지 폭력에 가담한 혐의로
플랜트 노조원 4명을 입건했으며,
지부장 이 모씨 등 8명의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아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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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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