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내년 3월 주간 연속
2교대제 시행을 앞두고 울산시에 시내버스
연장운행을 건의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현대차 조업에 맞춰 시내버스를
운행하기 위해서는 버스기사 40여 명을 추가
고용해 33개 노선에 66차례 증차해야한다며
10억원이 넘는 세금 지원이 발생해
다른 기업체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늘어나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협력업체 근로자까지 더해 5천 명으로
추산된다며, 기존 통근버스와 택시 등을
이용해 달라고 현대차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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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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