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 상당수가 올 추석 연휴에
닷새간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과
개천절 사이 낀 2일을 휴무일로 지정하고,
삼성과 LG그룹도 연차 사용을 장려해
근로자 대부분이 5일 동안 쉽니다.
현대중공업은 정부의 전력 사용 분산 정책으로
나흘간 쉰 뒤 개천절인 3일에는 정상
근무합니다.
기업체들은 또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예년 수준의 상여금을 지급하고, 특히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 지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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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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