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제 12회 중구 문화거리축제에서 '마두희'
라는 이름으로 전승돼온 줄다리기 행사가
재현됩니다.
울산지방의 민속행사였던 마두희는
주민들이 동군과 서군으로 나눠 큰 줄을 당기며
힘을 겨루는 것으로, 조선인들의 단합을
꾀한다는 이유로 일제 시대부터 금지돼
명맥이 끊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