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한글문화예술제' 개최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11 00:00:00 조회수 0

울산 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음달 울산에서 한글축제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최현배 선생 탄생 118주년을 기념해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외솔기념관과
종합운동장, 울산박물관 등에서
'한글, 도시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한글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행사는 선생의 일대기를 볼 수 있는
'최현배 한글 이야기'와 젊은 예술인의 한글
자작시 공연, 문학평론가 이어령 교수 등의
강의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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