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0) 오후 4시 10분쯤 중구보건소앞
시내방향 도로에서 3차선을 가던 1톤 트럭이
갑자기 5차선에서 운행하던 시내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44살 박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차선을 바꾸거나 차량에 결함이 있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구 사고조사계에 버스 블랙박스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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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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