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 울산지부 소속 회원 40여 명은
오늘(9\/11) 시청 앞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며,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 먼저 용서를
구한다"며 사죄문을 낭독하고,
신뢰와 우호의 새로운 한,일 관계를
열어가자는 제목의 팸플릿을
시민들에게 나눠줬습니다.
이 모임은 일본에서 시집온 일본인 여성과
한,일 평화운동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주축이 돼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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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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