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장마에도 수몰되지 않았던
반구대 암각화가 지난 주말 내린 비로
물 속에 완전히 잠겼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지사는
최근 잇따른 태풍과 지난 주말 내린
집중 호우로 사연댐 수위가 57m 이상 올라가,
반구대 암각화 상단선이 완전히 잠겼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사연댐 수위가 53미터 이하로
떨어지는 올 연말쯤, 반구대 암각화가
물 속에서 드러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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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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