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자살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기준 전국 기초자치
단체의 자살률에 따르면 지역별로 최고 4배까지 격차를 보인 가운데, 울산은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가 24.6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서울 24.3명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이처럼 울산의 자살률이 낮은 것은
비교적 소득수준이 높은데다 삶의 질이 다른
지역보다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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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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