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동거녀 때문에 괴롭다며 4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하루 동안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에 사는 44살 이모씨는
어제(9\/10) 낮 12시 부터 자신이 사는 아파트
6층에서 헤어진 동거녀를 살해하고 뛰어내리
겠다며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는 등 자살소동을 벌이다, 가족들의 설득으로 스스로 문을
열고 나와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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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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