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울산앞바다에 자주 나타나
피서객들에게 피해를 준 독성 해파리가
이달 들어 출몰이 더욱 잦아지고
있습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은 경남과 부산, 울산, 경북 해역의 노무라 입깃 해파리 출현빈도가
13% 증가해 오늘(9\/11) 오전 10시
독성 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독성 해파리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지난달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있던 해파리들이 떠밀려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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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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